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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슬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 우수상 수상

김재수 기자 | 입력 : 2021/12/17 [08:39]

 

최윤슬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 우수상 수상

 

▲ 최윤슬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 우수상 수상     ©

 

 

배우 최윤슬이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12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지난 1992년 제정된 후 매년 음악, TV, 드라마, 영화, 뮤지컬, 연극 등 각종 문화·연예 부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국내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배우 최윤슬은 영화 죽이러간다와 영화 아들의이름으로에서 각각 다른 색깔의 연기를 펼쳤다.

최윤슬은 영화 우수상을 받게되어 큰상을 주셔서 영광스럽다며 영화 죽이러간다와 아들의이름으로 2편모두 어려운시기에 개봉을 했는데 관심을주신 관객분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연기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 11월 개봉된 영화 죽이러 간다는 네 여자의 생생한 대화와 디테일한 묘사가 돋보이는 블랙코미디로 2021년 시네퀘스트 영화제와 오스틴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해외 평단으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극중 최윤슬은 주인공 홍선재 역으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화장품 회사 회장 자리까지 오르는 성공한 여성 CEO로 아들에 대한 남모를 사연이 있는 미스터리 한 색깔을 가진 캐릭터로 등장했다. 성공한 여자 회장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연기와 격렬한 결투신을 직접 소화하며 액션연기까지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5월 개봉된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극중 최윤슬은 일식집 가매 윤사장 역으로 의미있는 작품에 등장하며, 영화는 많은 해외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호평받았다

현재 최윤슬은 영화 주연을 맡아 전과8범의 소매치기 역으로 캐릭터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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